나도 배우다.
작성자 萬頭권두안
작성일 24-11-09 07:01
조회 3,504
댓글 1
본문
“존재하는 것은 모두 필요에 의해 역활이 존재한다.
이는 곧 필요하지 않는 것은 존재하지 아니한다란 의미로 환된된다
나는 지금 이 순간 내가 할 수 있는 존재 이유에 맞는 연기를 한다.
그곳엔 재존제들을 <깨달음>의 이 작은 무대에 초대하려는 저의도 내포되어 있다”
- 萬頭 -
- 萬頭 -
인간은 인생이라는 무대에서 연기를 하면서 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것이 진실이고 어느 것이 거짓인지 파악하기가 힘든 것이 사실. 모든 사람은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최대한 자신의 내면의 본색을 드러내지 않고 겉으로 보여지는 것을 상대에게 믿게 하려고 연기를 한다.

전문 연기자들,즉 직업이 배우인 사람들이 연기한 영화나 드라마에서 본 것을 실제의 그 사람으로 착각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물론,연출자의 의도에 의하여 각본대로 연기한 것이다.
상품을 판매하는 사업자나 일확천금을 꿈꾸는 프로잭트를 선전하기 위한 사기꾼들이나 정부의 정책을 홍보하기 위하여 홍보담당자들은 영화 속의 이미지가 좋은 배우를 광고 모델로 쓰는 것이다.
일반 대중은 그 배우를 그 영화 속의 사람으로 만 자신의 기억에 저장을 해놓았기 때문에 현실에서 그 배우가 한 말이나 행동을 믿게 되는 심리적 현상을 이용하는 것이다.일종의 세뇌교육으로 학습된 것을 활용하는 학습효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현실에서 가끔 그들이 무심코 저지른 말과 행동을 하는 것을 보고 적잖이 실망 을 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영화나 드라마 속의 이미지가 그 인물로 강하게 각인됐기 때문이다. 물론,일반 사람들도 현실에서 배우로 살아간다. 어쩌면 배우보다 더 철저하게 자신을 숨긴 채 평생을 살아가는 사람도 적지 않다. 하지만,자세히 살펴보면 그 연기가 거짓임을 알아챌 수가 있다.
평상시에는 사용하지 않고 드러나지 않던 단어와 돌출행동이 정제되지 않고 어느 순간에 튀어 나오고, 얼굴의 표정도 미묘하게 변하는 순간을 포착할 수가 있다.
하지만, 현실에서 가끔 그들이 무심코 저지른 말과 행동을 하는 것을 보고 적잖이 실망 을 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영화나 드라마 속의 이미지가 그 인물로 강하게 각인됐기 때문이다. 물론,일반 사람들도 현실에서 배우로 살아간다. 어쩌면 배우보다 더 철저하게 자신을 숨긴 채 평생을 살아가는 사람도 적지 않다. 하지만,자세히 살펴보면 그 연기가 거짓임을 알아챌 수가 있다.
평상시에는 사용하지 않고 드러나지 않던 단어와 돌출행동이 정제되지 않고 어느 순간에 튀어 나오고, 얼굴의 표정도 미묘하게 변하는 순간을 포착할 수가 있다.
특히,자동차 운전을 할 때 무심코 내뱉는 말,화가 났을 때 내뱉는 말,식당같은 곳에서 봉사하는 분들을 대하는 말과 행동을 보면 다 알 수 있는 특징들이다. 평상시에는 멋진 신사요, 요조숙녀지만 자신의 이익이 침해당하거나 자신의 영역을 침범당하는 순간이라고 느껴지면 내면 깊숙히 숨겨논 본성이 제어되지 않고 출현하는 것이다.
그 순간에 그 사람이 살아온 환경과 과정이 고스란히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평상시에 갈고 닦은 연기자의 가면이 벗겨지며 그 사람의 참모습을 보게 된다. 만일 그 순간을 세심하게 살피지 못하고 감언이설에 빠지면 자신의 인생은 물론, 사회적으로 많은 피해자를 양산하게 된다.
그런 사고를 미연에 방지를 해야 한다.여기,참고 서적을 올려본다. 얼굴의 심리학, 사람예측 십리학,단어의 사생활이다. 내가 알지 못하면 항상 당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그런 사고를 미연에 방지를 해야 한다.여기,참고 서적을 올려본다. 얼굴의 심리학, 사람예측 십리학,단어의 사생활이다. 내가 알지 못하면 항상 당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진정한 것을 이야기 하자.
가장 쉬운 배역이 가장 어려운 것이고, 가장 어려운 것이 가장 쉬운 배역이다. 왕이 되기는 어렵지만 왕노릇 하기는 쉽다. 백성되기는 쉽지만 백성노릇 하기에 허리가 휘어지는 거다. 인간은 개인으로 존재하지만, 인류사회의 일원으로도 존재한다.
세상은 큰 무대, 인생은 연극, 신은 연출자, 나는 배우. 그러나 대부분의 인생들은 트루먼쇼 <<몰래카메라>>를 찍히고 있는 것과 같다. 깨달음에 관한 문제다. 인간의 선택은 그 몰래카메라를 알아챈 다음 폭로하고, 저항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멋지게 연기를 해냄으로서 반격하는 것.
가장 쉬운 배역이 가장 어려운 것이고, 가장 어려운 것이 가장 쉬운 배역이다. 왕이 되기는 어렵지만 왕노릇 하기는 쉽다. 백성되기는 쉽지만 백성노릇 하기에 허리가 휘어지는 거다. 인간은 개인으로 존재하지만, 인류사회의 일원으로도 존재한다.
세상은 큰 무대, 인생은 연극, 신은 연출자, 나는 배우. 그러나 대부분의 인생들은 트루먼쇼 <<몰래카메라>>를 찍히고 있는 것과 같다. 깨달음에 관한 문제다. 인간의 선택은 그 몰래카메라를 알아챈 다음 폭로하고, 저항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멋지게 연기를 해냄으로서 반격하는 것.
배우와 관객의 역할은 전도되어 내가 주도권을 쥐고 무대를 장악하니 이는 자기역할의 주인 되기다.
캘리포니아 공인 법무사 권두안,JD
(월~토/ 9:30 am ~ 6:00pm)
213-995-7080 / duankwon@gmail.com
833 S Western Ave #36. Los Angeles, CA 90005
댓글목록 1
흐르는강물님의 댓글
흐르는강물
참으로 공감 만배 입니다
나의 인생에서 내가 맡운 역활은 뭘까?
지나가는 행인 1, 2, 포졸2, 아니면 1인극
나의 무대에서 주인공일까?
많은 생각이 지나가는군요,
가끔 쇼윈도우 부부들을 보았던 것이 생각나네요,
남들 앞에선 잉꼬부부처럼 연기해야 하는 그 슬픈.,ㅡ
그런것도 그들 인생 역활극 이겠지요.
신이 연출한 무데에서 각자 맡은 배역을
연기하는 우리.
진저ㅇ로 그 배역의 주인이 되어야겠군요,
나의 인생에서 내가 맡운 역활은 뭘까?
지나가는 행인 1, 2, 포졸2, 아니면 1인극
나의 무대에서 주인공일까?
많은 생각이 지나가는군요,
가끔 쇼윈도우 부부들을 보았던 것이 생각나네요,
남들 앞에선 잉꼬부부처럼 연기해야 하는 그 슬픈.,ㅡ
그런것도 그들 인생 역활극 이겠지요.
신이 연출한 무데에서 각자 맡은 배역을
연기하는 우리.
진저ㅇ로 그 배역의 주인이 되어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