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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작은 행성에서 ‘비아’를 적으로 착각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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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 응전, 정반합, 그리고 한반도 중립국의 철학인류는 한때 ‘승리’를 꿈꾸며 전쟁을 치렀다. 승리하면 더 나은 세계가 열릴 것이라 믿었다. 그러나 핵무기가 등장한 이후, 전쟁은 더 이상 승리를 보장하지 않는다. 전쟁은 곧 공멸의 다른 이름이 되었다. 이제 전쟁은 특정 국가의 승패가 아니라, 인류 전체의 생존 여부를 좌우한다.1963년 6월, 냉전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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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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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병오년(丙午年), 말과 함께 먼 길을 가야 한다.
방하착, 착득거 — 무심에 이르거든 말을 타고 달려라.우리는 늘 무엇인가를 붙잡고 살아갑니다.성공, 관계, 명예, 억울함, 분노, 후회, 두려움.그런데 묻고 싶습니다.우리가 쥐고 있는 것이 과연 우리를 앞으로 가게 하는가,아니면 그 자리에 묶어 두고 있는가?선불교에는 짧지만 무서운 말 한 마디가 있습니다.放下着(방하착)내려놓아라.그리고 잠시 뒤, 이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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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萬頭권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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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닫힌 문을 두드리는 집착을 내려놓고 열린 문으로 나아가라 ⸻
영주권자는 영주권을 항싱 몸에 지니고 다녀야 합니다.1. 서두 – 오늘의 게송 오늘 함께 읽을 구절은 이렇습니다.空門不肯出 – 열린 문으로 나가지 않고投窓也大癡 – 닫힌 창문만 두드리니 참으로 큰 어리석음이다百年鑽古紙 – 백 년을 낡은 경전만 파고든들何日出頭期 – 언제나 깨달음의 날이 오겠는가이 게송은 현대인에게도 여전히 울림을 줍니다.우리도 삶에서 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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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萬頭권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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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성동의 장편소설 『국수』는 제목부터 독자에게 강한 기대감을 안겨준다.
‘국수(國手)’는 바둑의 제일인자를 뜻하며, 한 개인의 삶뿐 아니라 시대적 흐름을 바둑이라는 은유를 통해 읽어내겠다는 야심찬 포부가 담겨 있다. 그러나 작품을 끝까지 읽고 나면, 제목이 약속했던 ‘국수의 탄생’이나 ‘국수다운 사고방식’은 부분적으로만 드러나고, 결말은 열린 여운만 남긴 채 끝나버린다.소설의 초반은 무게감 있다. 석규의 할아버지, 아버지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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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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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주권 없는 평화: 남북대화의 불가능성과 한반도 지정학'
우리는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의 국가가 ‘주권국’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러나 과연 우리는 지금, 진정한 주권을 행사하고 있는 나라에 살고 있을까요? 천안함 사건을 중심으로, 한반도의 군사적 현실과 외교 구조 속에서 ‘왜 남북이 독자적으로 평화를 이룰 수 없는가’, 그리고 ‘주권이란 과연 무엇인가’를 함께 질문해보겠습니다.1부: ‘주권국’이라는 허구헌법 제1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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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萬頭권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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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투고] 대한민국이 증명한 민주주의의 본령
수즉재주(水則載舟), 수즉복주(水則覆舟)“군자주야 서인자수야(君者舟也 庶人者水也), 수즉재주 수즉복주(水則載舟 水則覆舟).” ' 임금은 배와 같고, 백성은 물과 같다. 물은 배를 띄울 수도 있지만, 동시에 배를 뒤집을 수도 있다' 이 고사는 『한서(漢書)』 「고황제기(高皇帝紀)」에서 유래한 말로, 통치자와 민중의 관계를 상징적으로 설명한 정치철학의…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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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萬頭권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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