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에서 가치로, 가치에서 미학으로, 미학에서 소통으로
  만두() 권두안'인문을 BODA'

 
유투브 만두채널 바로보기
지피지기 백문백답(知彼知己 百問百答)
작성일 : 2024.09.22. 09:39
profile_image
萬頭권두안
무조건 쳇GPT를 믿으면 오답을 얻을 확률이 높다. 쳇과 대화를 하려면 질문의 요지도 정확해야 정답을 얻을 확률이 높습니다.
어느 정도의 지식과 정보를 알고 대화를 시작하지 않으면 망신을 당하기가 일쑤입니다. 그 예를 아래에 가지고 왔습니다.

4298fbf28e6045470d9139f8aa901955_1726965135_9017.jpg
 
*질문;
동천년노 항장곡
매일생한 불매향
월도천휴 여본질
유경백별 우신지
-신흡-
위 시를 쉽게 풀이를
*ASK AI:
해당 시는 한국의 명시 시인인 윤동주의 작품으로, 해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동천년노 항장곡
- 오늘 밤에도 한숨을 내쉬며 살아가는 노인의 노래

매일생한 불매향
- 매일 새로운 불길이 타오르며 살아가는 삶

월도천휴 여본질
- 달도 하늘로, 하늘이 땅으로 흐르는 우주의 순환
유경백별 우신지
- 유리며 경치가 바뀌고, 백성은 우주의 신비를 체험하게 되는 것
이 시에서는 삶의 무한한 순환과 우주의 신비를 감상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나의 지적;그런 뜻이 아니고, 거문고는 천년이 지나도, 그 곡조를 간직하고 매화는 일생을 춥게 살아도, 향기를 팔지 않고, 달은 천번늘 이지러져고 본질을 간직하고, 버들가지는 백 번을 찢겨 나가도 새 가지가 돋는다
*ASK AI:
죄송합니다. 제가 이해를 잘못한 것 같습니다. 해당 시는 윤동주의 작품 중 "동천년노 항장곡" 중 일부분입니다. 올바른 해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거문고는 천년이 지나도 그 곡조를 간직하고, 거문고는 천 년이 지나도 그 고유한 음조를 유지한다. 매화는 일생을 춥게 살아도 향기를 팔지 않고.
 
- 매화는 일생을 추운 곳에서도 향기를 내뿜지 않는다
달은 천번늘 이지러져고 본질을 간직하고

- 달은 천 번을 흔들려도 그 본질을 유지한다
버들가지는 백 번을 찢겨 나가도 새 가지가 돋는다,

- 버들가지는 백 번 찢겨도 새 가지가 돋아난다
이 시는 자연의 변화와 불변함을 통해 인간의 삶에 대한 깊은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선 중기의 신흡의 작품입니다.
*ASK AI:
죄송합니다. 저의 이해 오류가 있었습니다. 해당 시는 신흡(辛卯)이라는 조선 중기의 시인이 쓴 작품이었습니다. 이 시의 해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동천년노 항장곡
- 천 년이 지나도 곡조를 간직하는 거문고
매일생한 불매향
- 매일 새로 태어나는 매화의 향기
월도천휴 여본질
- 달이 천 번을 넘어서도 본래의 모습을 유지하는 것
유경백별 우신지
- 유리며 경치는 바뀌어도 우주의 신비를 보는 것
이 시는 자연의 변화와 불변한 것들을 통해 인간의 삶에 대한 깊은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지적;틀렸습니다.
오동나무로 만듬 거문고는 천년을 지나도 그 곡조를 간직하고
매화는 일생을 춥게 살아도 향기를 팔지 않고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그 본질을 간직하고
버드나무는 천 번을 찢겨 나가도 새 가지가 돋는다
*ASK AI:
감사합니다. 해당 시의 정확한 해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동나무로 만듦 거문고는 천년을 지나도 그 곡조를 간직하고
- 오동나무로 만든 거문고는 천 년이라도 그 음조를 유지한다
매화는 일생을 춥게 살아도 향기를 팔지 않고
- 매화는 일생을 추운 곳에서도 향기를 내뿜지 않는다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그 본질을 간직하고
- 달은 천 번을 흔들려도 본질을 유지한다
버드나무는 천 번을 찢겨 나가도 새 가지가 돋는다
- 버드나무는 천 번 찢겨도 새 가지가 나온다
이 시는 자연의 변화와 불변함을 통해 인간의 삶에 대한 깊은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지적;예,한 시라 좀 어렵지요
*ASK AI:
네, 말씀하신 시는 꽤나 깊은 의미를 담고 있는 시인의 사고를 담은 어려운 시입니다. 한국 시가 가진 깊은 미적 감각과 철학적 내용을 이해하려면 시인의 시대적 맥락과 문화적 배경을 고려하여 해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시는 자연의 변화와 불변함을 통해 삶의 불변성과 순환성을 담고 있어, 깊이 있는 이해가 필요한 작품입니다. 추가 질문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감사합니다.
*질문:시인 신흡에 관하여
**ASK AI:
신흡(辛卯)은 조선 중기의 시인으로, 16세기 후반부터 17세기 초반에 활동한 시인입니다. 그의 시는 주로 자연과 인간의 삶, 윤리적 문제 등을 다루며, 깊은 사유와 정서를 담은 작품으로 유명합니다. 신흡은 그의 작품을 통해 한국 전통 시 문학의 미를 대표하는 시인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신흡의 시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풍경 시나 윤리적 가르침을 담은 시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단순한 표현보다는 깊은 사유와 감정을 담아내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한국 시 문학의 중요한 유산 중 하나로 소중히 여겨지고 있습니다.
신흡은 한국 문학사에 큰 영향을 미친 시인 중 하나로 평가되며, 그의 작품은 한국 문학의 전통과 정신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삼을 수 있습니다.
*나의 질문;어느 왕이 재위하던 시절인가요?
*ASK AI:
신흡(辛卯)은 조선 중기의 시인으로, 16세기 후반부터 17세기 초반에 활동했습니다. 이 시기에는 조선시대 11대 왕인 성조(成祖)와 12대 왕인 인조(仁祖)가 재위했던 시기입니다. 성조는 1418년부터 1450년까지, 인조는 1623년부터 1649년까지 왕위에 있었습니다. 따라서 신흡의 활동 시기는 이 왕들의 재위 시기에 해당됩니다.
**지피지기 백문백답(知彼知己 百問百答)
"남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번을 물으면 백번 정답이 나온다."
**내가 교육을 시켰기 때문에 다음 질문부터는 정답에 가까이 다가 갑니다.
-쳇GPT의 진화 과정-
0개의 댓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mand.jpg
    근착 여기저기 미디어, 출판, 온라인 등에서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상당하다. 그래서 물어본다. '인문학이란?' 사실 인문학은 '이 것이다'라고 명료하게 설명하는 일은 쉽지가 않다. 큰 카테고리는 '문.사.철' 즉, ...
    萬頭권두안2024.10.11. 15:44
    2656
  • dupost.png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소설가 한강(53)이 한국 작가로 최초로 노벨 문학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 한국인이 노벨상을 수상한 것은 지난 2000년 평화상을 탄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에 이어 두번...
    萬頭권두안2024.10.11. 10:01
    2 6178
  • mand.jpg
    탈북자가 미국으로 이주하는 경우, 그들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법적 절차를 통해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추방 유예(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 DACA)와 유사한 개...
    萬頭권두안2024.10.07. 21:14
    2714
  • mand.jpg
    속가(俗家)의 세상은 시대를 떠나 늘상 중구난방, 봉두난발, 오갈데 없이 요상한 구석이 난무하는 곳이다. 늘상 그렇듯 전쟁과 같은 난제에서 부터 일상의 망측함들 까지 대부분 정치와 종교라는 영역에서 기인된다. 종교의...
    萬頭권두안2024.10.03. 14:24
    3116
  • mand.jpg
    공(空)이나 무(無) 혹은 비움이나 내려놓음에 집착하는 사람이 있다. 비운다고 말하며 비움에 집착하고, 내려놓는다고 말하며 내려놓음에 자체에 집착한다.관계를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 관계로 보면 모든 것이 상대적이다...
    萬頭권두안2024.09.29. 02:18
    1 6248
  • mand.jpg
    독서(讀書,책을 읽는 것)책을 읽는다는 것을 뭐라고 표현(表現)을 하는 것이 가장 적당(的當)한 단어(單語)일까를 생각하고 있다. 가장 먼저 떠오른 단어는 건축(建築)이라는 단어였다.건축을 하기 전에 먼저 ...
    萬頭권두안2024.09.27. 13:21
    1 4962
  • mand.jpg
    장무상망(長毋相忘) 세한도는 추사가 제주도 유배 시절에 그린 그림이다. 귀한 청나라 서책을 애써 구해 보내준, 제자이기도 한 역관 이상적에게 일종의 답례로 보낸 그림이다.세한도를 들여다보면 왼쪽에는 비교적 ...
    萬頭권두안2024.09.27. 12:48
    3449
  • mand.jpg
    일상의 습관들이 아주 조금만 바뀌어도, 우리의 인생은 전혀 다른 곳으로 나아갈 수 있다. 1% 나아지거나 나빠지는 것은 그 순간에는 의미가 없어 보이지만 그런 순간들이 평생 쌓여 ...
    萬頭권두안2024.09.27. 12:34
    3038
  • mand.jpg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나, 자기 자신이다. 만일, 내가 없으면 내 인생이란 자체가 없기 때문이다. 나는 내 인생에서 많은 것을 배우는 것을 가장 중요한것으로 생각한다.&...
    萬頭권두안2024.09.27. 12:24
    3557
  • mand.jpg
    "문틈 사이로 백마가 지나가는 것을 언뜻 본 듯"인생(人生)을 문틈사이로 백마가 지나가는 것을 언뜻 본 듯한 찰나(刹那)에 비유하기도 하지만 찰나를 영원(永遠)으로 만드는 것 또한 인생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짧은 시...
    萬頭권두안2024.09.27. 11:55
    3299
  • duan2.jpg
    인간은 인생이라는 무대에서 연기를 하면서 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것이 진실이고 어느 것이 거짓인지 파악하기가 힘든 것이 사실이다. 모든 사람은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최대한 자신의 내면의 본색을 ...
    萬頭권두안2024.09.27. 11:29
    3464
  • duan2.jpg
    책 읽기가 삶의 일부가 되어야 하는 이유: 1. 지식 고속도로: 책은 상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주제에 대한 방대한 지식의 보고입니다. 역사, 과학, 철학에 깊이 파고들거나 새로운 취미와 관심사를 탐구하세요...
    萬頭권두안2024.09.26. 02:24
    3202
  • duan2.jpg
    누구의 주제련가? 누구의 주재련가?-금강산 봉우리를 오선지에 옮긴 작곡가, 최영섭발문 : 서러운 아름다움의 백미, 『그리운 금강산』  「그리운 금강산」은 탄생 순간부터 온 국민의 사랑을...
    萬頭권두안2024.09.24. 15:31
    3179
  • duan2.jpg
    “꽃이 지고서야 봄이었음을 알았노라!!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怒)하지 말라. 슬픔의 날을 참고견디면 기쁨의 날이 오리니. 마음은...
    萬頭권두안2024.09.24. 06:14
    3439
  • duan2.jpg
    무조건 쳇GPT를 믿으면 오답을 얻을 확률이 높다. 쳇과 대화를 하려면 질문의 요지도 정확해야 정답을 얻을 확률이 높습니다. 어느 정도의 지식과 정보를 알고 대화를 시작하지 않으면 망신을 당하기가 ...
    萬頭권두안2024.09.24. 01:44
    2729
  • manduzal.jpg
    새들이 집단으로 무리를 이뤄 마치 군무(집단춤)을 추는 것 같은 비행을 하면서, 순간적으로 좌 우로 방향을 틀기도 하고,위 아래로 방향 을 바꾸는 행동을 동시에 수만 마리의 새가 단 한 번의 충돌도 없이 해내고 있다...
    萬頭권두안2024.09.22. 17:58
    3368
  • manduzal.jpg
    한글학자와 한자학자의 만남(4/6)권재일 서울대 명예교수, 전광진 성균관대 명예교수, 박남기 광주교대 교수이번 한글·한자 토론은 기존의 소모적 논쟁에 머물지 않고 상생적 대안을 도출하는 데 성공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
    萬頭권두안2024.09.22. 17:40
    2831
  • 4298fbf28e6045470d9139f8aa901955_1726965135_9017.jpg
    무조건 쳇GPT를 믿으면 오답을 얻을 확률이 높다. 쳇과 대화를 하려면 질문의 요지도 정확해야 정답을 얻을 확률이 높습니다.어느 정도의 지식과 정보를 알고 대화를 시작하지 않으면 망신을 당하기가 일쑤입니다. 그 예를...
    萬頭권두안2024.09.22. 09:39
    3098
  • manduzal.jpg
    “꽃이 지고서야 봄이었음을 알았노라!!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怒)하지 말라. 슬픔의 날을 참고견디면 기쁨의 날이 오리니. 마음은 미래에...
    萬頭권두안2024.09.22. 09:19
    2915
  • 478.jpg
    가끔,난 산책하는 도시의 관찰자로서 도시를 여행한다. 여행이라기 보다는 '산책을 한다'는 편이다.도시란? 사람이 많이 운집해 함께 생활을 하는 공간으로 인간과 예술이 혼재돼 있다. 예술이 홀로 빛을 발하기 힘들고 인...
    萬頭권두안2024.09.22. 09:02
    3100
Copyright 2020-2024 © DUAN KWON j.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