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s upon a time in LA
 2014년 부터 Radio Korea에 연재하던 글들을 모았습니다


 

'무례한 내과 의사'의 글에 대한 나의 단상(斷想)

페이지 정보

작성자 萬頭권두안 작성일 24-12-07 21:45 조회 3,454회 댓글 0건

본문

환자는 의사나 약사가 아닙니다.

의사나  약사가 면허를 가지고  환자를 진료하기 위해선 그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검사결과가 없는 치료는 상상할 수 없습니다.

일단,치료를 하기 위해선 검사가 필수입니다. 어제 정상적인 사람이 오늘 비정상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의사의 조치가 옳은 조치입니다. 그리고,학교를 어디를 나왔든 의사면허 국가고시를 1차2차 통과를 해야 합니다.

의사면허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그만한 실력이 인정되기 때문에 국가가 면허를 발급한 것입니다. 한국의 의대처럼 대학 1학년부터 직접 의과대를 진학할 수 없습니다. 일단 정규 대학과정을 4년 마치고,의대에  다시 진학해야 합니다.                      

의대를 마치고 전문의가 되기 위해선 상위1%의 의대생이 진학할 수 있는 제도가 미국의 의과대의 교육과정입니다.

평생 의사로 살아갈 사람을 개인적인 감정으로 경솔하게 판단하여 상처를 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dupost.png캘리포니아 공인 법무사 권두안,JD
(월~토/ 9:30 am ~ 6:00pm)
213-995-7080 / duankwon@gmail.com
833 S Western Ave #36. Los Angeles, CA 90005 




  • 한마당  06.29.2023 13:09:00  

    단상(斷想)

    생각나는 대로의 단편적인 생각

  • 한마당  06.29.2023 13:13:00  

    참고로 말씀을 드리자면

    미국의 의사면허증은 세계 어느 곳에서도 인정을 해주지만

    다른 국가에서 받은 의사면허증을 미국이 인정해주지는 않습니다.

    그만큼,의사면허가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 한마당  06.29.2023 13:25:00  

    만일,환자의 의견을 존중(?)하여 확실한 검사결과없이 처방과 치료를 하는 의사가 있다면, 그 의사가 바로 돌팔이 의사(?)입니다.

  • Smartfinance  06.29.2023 13:39:00  

    한마당님의 고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제아들도  4년의 생물학부졸업후 힘들게 의대시험봐서,,극적으로 의대합격하여 8월부터 1학년시작하지만,참으로 멀고도 힘든 인내와,,역경의 시간들이 남아있읍니다.

    의사분이 쓸데없이 검사받으라곤 안합니다.
    너무도 경솔한글에 화가나더군요.

  • K TOWN WARRIOR  06.29.2023 14:59:00  

    한마당님에 말씀이 틀린것은 아닌데 타운에 어렵게 의사되서 돈만 밝히는 의사들이 다수있는것도
    부정할수 없는 사실입니다. 주류 대형 병원에서는 최소 문진에 20 분이상 걸리는데 타운 한인병원들은
    무슨 SEVEN-ELEVEN 도 아니고 5 분도 않되서 환자보고 약 처방하는 것을 개인적으로 경험하였습니다.

  • Smartfinance  06.29.2023 19:25:00  

    k town 님의 의견에도 동감합니다.
    코타 의사들 아....정말..ㅜㅜ

  • mamaleon  06.30.2023 08:58:00  

    예약이 있어도 기다리는 시간에 비해 진료 시간은 터무니 없이 짧은 의사들의 진료 진짜 문제 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마디어 게시판 목록

검색

전체 137 페이지 2/3

마디어 목록 -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를 안내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7 萬頭권두안 3578 12-08
86 萬頭권두안 3334 12-08
85 萬頭권두안 3598 12-08
84 萬頭권두안 3573 12-08
83 萬頭권두안 4708 12-08
82 萬頭권두안 3338 12-08
81 萬頭권두안 3605 12-08
80 萬頭권두안 3331 12-08
79 萬頭권두안 4716 12-08
78 萬頭권두안 4734 12-08
77 萬頭권두안 4921 12-08
76 萬頭권두안 3611 12-08
75 萬頭권두안 3419 12-08
74 萬頭권두안 3579 12-08
73 萬頭권두안 3639 12-08
72 萬頭권두안 4772 12-08
71 萬頭권두안 3594 12-07
70 萬頭권두안 3611 12-07
69 萬頭권두안 3591 12-07
68 萬頭권두안 3557 12-07
열람중 萬頭권두안 3457 12-07
66 萬頭권두안 3450 12-07
65 萬頭권두안 3467 12-07
64 萬頭권두안 4850 12-07
63 萬頭권두안 3596 12-07
62 萬頭권두안 3445 12-07
61 萬頭권두안 4679 12-07
60 萬頭권두안 3602 12-07
59 萬頭권두안 3502 12-07
58 萬頭권두안 3439 12-07
57 萬頭권두안 3565 12-07
56 萬頭권두안 3554 12-07
55 萬頭권두안 3390 12-07
54 萬頭권두안 4665 12-07
53 萬頭권두안 4557 12-07
52 萬頭권두안 4778 12-07
51 萬頭권두안 3402 12-07
50 萬頭권두안 4923 12-07
49 萬頭권두안 3589 12-07
48 萬頭권두안 4586 12-07
47 萬頭권두안 3599 12-07
46 萬頭권두안 3797 12-07
45 萬頭권두안 3471 12-07
44 萬頭권두안 3290 12-07
43 萬頭권두안 3588 12-07
42 萬頭권두안 3587 12-07
41 萬頭권두안 3578 12-07
40 萬頭권두안 3606 12-07
39 萬頭권두안 3530 12-07
38 萬頭권두안 3580 12-07
Copyright 2020-2024 © DUAN KWON j.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