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에서 가치로, 가치에서 미학으로, 미학에서 소통으로
  만두() 권두안'인문을 BODA'

 
유투브 만두채널 바로보기
법과상식
윤석열과 석동현
작성일 : 2025.01.15. 17:25
profile_image
萬頭권두안

'근묵자흑 근주자적(近墨者黑 近朱者赤'이란 말처럼 내 삶의 가치를 누구와 나누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근묵자흑 근주자적은 '붉은색을 가까이 하는 사람은 붉은색으로 물들고 먹을 가까이 하는 사람은 검어진다'는 뜻입니다. 못된 짓만을 골라서 하는 친구들을 곁에 두면 보고 배우는 것은 그 짓거리를 배우게 되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이 지경으로 만들어 놓고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을 텐데, 국가와 국민에게 사과는 커녕 적반하장격으로 대국민 메세지를 전하는 인면수심의 저 비루한 짐승(?)을 보면서 느끼는 소회다.


123.jpg

매를 맞고 자란 짐승은 주인에게 길들여지면서 더 독해지고,주인에게 잘 보이기 위한 요령만 터득하게 된다. 흣날 자신이 받은 대로 타인에게 분풀이를 하는 것이고,폭력으로 겁박을 하면 모두 다 된다고 믿는 마음이 강해지기 때문에 사회의 악의 축을 형성하게 되는 것이다.

그가 검사가 되기 위해 절치부심 9수를 한 이유가 여기에 있었던 것이라고 추정해 볼 수 있겠다.그리고,결혼을 인륜지대사로 꼽는 이유가 있다. 남자나 여자에게 행운은 가져다 줄 것인지,불행을 가져다 줄 것인지를 결정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물론,그것은 내  맘에 드는 사람을 내 마음대로 고를 수는 없다. 둘의 마음이 합쳐져야 이뤄지는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각각의 결혼은 부부가 될 사람들의 공통분모가 맞아야 한다. 누가 더 나을 것도 없이 그 사람들은 공히 같다. 삶의 가치와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나, 여가를 즐기는 취향도 같기 때문에 천생연분 되는 것이다.


무자식이 상팔자라고 지껄이는 사람을 보면,그 사람이 하는 행동이 이해가 된다. 자식에게 모범이 되어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무책임힌 행동과 말을 힘부로 하게 되고, 남의 자식 귀한 줄을 모르게 되기 때문에 생명이 귀한 줄을 모르는 것이다. 자식을 낳아서 길러봐야 나의 자식 귀한 줄도 알게 되고, 남의 자식도 귀하게 여기고 생명의 고귀함도  알기에 자신의 언행에 조심을 하게 되는 것이다.


여하튼,그의 친구 석동현이 제 친구 주머니를 털어내려고 변호하는 짓거리를 보면  쓴웃음밖에 나오지 않는다.


“자네들이 보고 배운대로 하는 짓은 말 그대로 뿌린대로 거두는 것이다.”


석동현 변호사는 대한민국의 법조인으로, 검사와 변호사로서 다양한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1960년 7월 10일 부산광역시에서 태어나 부산동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였으며, 같은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6da380370a8352c670586afa470d9d2c_1736990655_3568.jpg
 

1983년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1985년 사법연수원 15기를 수료하고 1986년부터 검사로 임관하여 부산지방검찰청,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등에서 근무하였습니다. 이후 대검찰청 공안과장, 서울동부지방검찰청 검사장, 부산지방검찰청 검사장 등을 역임하며 공안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검찰 퇴임 후에는 변호사로 활동하며 법무법인 동진의 대표변호사를 맡았습니다. 또한, 2022년 10월부터 2024년 1월까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을 역임하였습니다.  


석 변호사는 윤석열 대통령과 서울대학교 법대 동기이자 사법연수원 동기로서 40년 이상의 친분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윤 대통령의 변호인단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가족으로는 부인 박영아 명지대학교 물리학과 교수와 두 딸이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법무사 권두안JD-



*인면수심(人面獸心)의 의미. 인면수심 은 사람 인 (人), 낯 면(面), 짐승 수(獸), 마음 심(心) 자로 구성된 사자성어로 한자 뜻 그대로 풀이하면 "얼굴은 사람의 모습을 하였으나 마음은 짐승과 같은 자."입니다.


*무자식 상팔자(無子息 上八字)

"자식을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가슴 속에 부글대는 끌탕이 있다. 자식은 부모에게 십자가 같은 존재다. 평생을 짊어지고 가야 한다”

하지만, 자식이 없다면  가정이나 사회에 대한 책임의식도 없어지는 것이다.



dupost.png캘리포니아 공인 법무사 권두안,JD
(월~토/ 9:30 am ~ 6:00pm)
213-995-7080 / duankwon@gmail.com
833 S Western Ave #36. Los Angeles, CA 90005 

0개의 댓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인간이 느끼는 즉, **"배우지 않았는데도 저절로 알게 되는 느낌"**과 **"조상의 치열했던 학습이 내 유전자에 새겨져 있다"**는 통찰은 현대 과학과 철학에서도 매우 뜨겁게 논의되는 주...
    萬頭권두안2026.01.11. 10:09
    2097
  • 인생에 있어서 늘 옳은 것처럼 굳어져 바둑의 정석처럼 여겨지던 것들도, 또 다른 반대의 도전에 의해 무너지며, 그 과정에서 새로운 함의를 검토하게 된다. 그리고 그 함의는 결국 합의에 이르러, 다시...
    萬頭권두안2026.01.04. 23:29
    2163
  • 100d40e12eaac50eb6c07d5c5bcd6c97_1767572430_4005.jpg
    방하착, 착득거 — 무심에 이르거든 말을 타고 달려라.우리는 늘 무엇인가를 붙잡고 살아갑니다.성공, 관계, 명예, 억울함, 분노, 후회, 두려움.그런데 묻고 싶습니다.우리가 쥐고 있는 것이 과연 우리를 앞으로 가게 ...
    萬頭권두안2026.01.04. 16:32
    2154
  •  ???? 마음 관리... 스티브 잡스가 수술에 들어가기 전에 "그동안 반드시 읽어야할 책이었음 에도 읽지 않은 책 한권이 있는데 그것은 "건강(健康)한 '삶' 이다."라고했습니다.&nbs...
    萬頭권두안2026.01.01. 08:26
    1977
  • 바둑, 예술의 시대가 남긴 마지막 질문.인생은 결국 혼자 걷는 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길 위에서 누군가와 끊임없이 동행합니다. 묻고, 답하고, 때로는 다투며 자신의 생각을 끝까지 펼쳐 나갑니다. 바둑 또한 그러...
    萬頭권두안2026.01.01. 08:21
    2058
  • 6e40839cfc5f6a4d9c3e75fb92227286_1756639620_1393.jpg
    “자연은 봄이 오면 꽃을 피우지만,사람은 먼저 꽃을 피워야 봄이 온다.” 여러분, 우리는 모두 하나의 씨앗으로 태어났습니다.씨앗이 어디에 뿌려지느냐에 따라 자라는 모양은 다르지만,그 씨앗 자체에는 ...
    萬頭권두안2025.08.31. 04:29
    3165
  • ddfb6065d5d90513a74c4ab330ab47ef_1751869226_9564.jpg
    다양한 모양과 색상으로 하늘을 요란하게 수를 놓고 있다.히지만,예전의 다양한 인종의 열기는 싸늘하게 식었다.미국이 미국다웠던 것은 다양성과 형평성에서 분출되던 열기를 포용하였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를이룰 수 ...
    萬頭권두안2025.07.06. 23:21
    3309
  • nan111.jpg
    분석은 단순한 음모론적 추측을 넘어서, 국제 안보 질서에서의 은폐 메커니즘과 주권국가 내 미군 및 제3국 군대의 활동에 대한 불투명성을 꿰뚫고 있습니다. 특히 다음 세 가지 지점을 중심으로 논의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萬頭권두안2025.06.20. 21:43
    3570
  • mandu123.jpg
    우리는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의 국가가 ‘주권국’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러나 과연 우리는 지금, 진정한 주권을 행사하고 있는 나라에 살고 있을까요? 천안함 사건을 중심으로, 한반도의 군사적 현실과 외교 구조 속에서 ‘왜 ...
    萬頭권두안2025.06.08. 02:02
    3570
  • dupost.png
    수즉재주(水則載舟), 수즉복주(水則覆舟)“군자주야 서인자수야(君者舟也 庶人者水也), 수즉재주 수즉복주(水則載舟 水則覆舟).” ' 임금은 배와 같고, 백성은 물과 같다. 물은 배를 띄울 수도 있지만, 동시에 배...
    萬頭권두안2025.06.08. 00:34
    1 3738
  • 838bccc1ebccb553b2345d67940692df_1748483125_0602.png
    왜 인문학이어야 하는가?  늙은 부모를 산 채로 버렸다던 고려장이란 설화.(설화를 바탕으로 한 TV극의  일부) ‘고려장(高麗葬)’이란 말이 있다. 중장년층이면 누구나 알 법한 단...
    萬頭권두안2025.05.28. 21:16
    1 4180
  •  미국 결혼식 하객룩한국과 미국 결혼식의 가장 큰 차이점을 꼽으라면 결혼식의 구성일 겁니다. 한국에서의 결혼식이라고 하면 주례나 사회가 있는 식과 식사대접이 포함되는 것을 의미 합니다. 그리고 이런 식은 대...
    spannerone2025.05.21. 01:37
    3827
  • 011.jpg
    중국 송(宋)나라 때의 불서(佛書) 벽암록(碧巖錄)에 '줄탁동시(啐啄同時)'라는 말이 있습니다. '줄(啐)'은 병아리가 알 속에서 쪼는 동작이며, '탁(啄)'은 어미 닭이 알 밖에서 도와 쪼는 동작을 의미합니다. 그...
    萬頭권두안2025.05.21. 00:44
    2 4129
  • 396699a1b7f80d01c6cd2c8a6b0d4b35_1745105280_0547.jpg
     거리 한 모퉁이, 햇살이 잘 드는 담벼락 앞에서 문득 멈춰 선다.그 벽은 오래된 빨간 벽돌로 지어져 있다.시간이 쌓인 듯 벽돌의 틈마다 세월의 숨결이 배어 있고,그 위로 나직하게 볕이 내려앉는다.나는 그 ...
    萬頭권두안2025.04.19. 16:28
    3578
  • 2003ddc8f68568c0c1332904d2cc36b7_1743911491_3752.jpg
    광장에서오늘도 광장엔 햇살이 조금 내려와노란색 비닐봉지를 든 아주머니의 어깨를살며시 덮어주고 있었다학생들은 종이 피켓을 접고 있었고젊은 부부는 유모차를 밀며아이에게 “여기가 광장이란다”조용히 말해주었다손에는 ...
    萬頭권두안2025.04.05. 20:53
    3633
  • 78b389f3f98ce623f8d02eae994dc92c_1739511818_6974.jpg
    돌아오는 월요일(17) 4시에 방송(라디오서울 AM 1650)이 있습니다.<이노우에 야스시>의 소설 <돈황>을 읽고 그 소설 속 주인공 조행덕의 삶을 쫒아가며 인생의 인연에 대하여 인문학 강으를...
    萬頭권두안2025.02.13. 21:48
    5274
  • 6f1c06c131f008d483385741617530c8_1737157204_9715.jpg
     일단동몽(日短冬夢)짧은 겨울 날의 꿈자수(自首)냐 자수(自守)냐"난 자수여!!공수처의 체포조가 수갑(手匣)을 채우려고 하자 기겁(氣怯)을 하면서 내뱉은 말이다."난 체포(逮捕)가 아니고 자수여!!거참,저렇...
    萬頭권두안2025.01.17. 15:39
    3523
  • 123.jpg
    '근묵자흑 근주자적(近墨者黑 近朱者赤'이란 말처럼 내 삶의 가치를 누구와 나누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근묵자흑 근주자적은 '붉은색을 가까이 하는 사람은 붉은색으로 물들고 먹을 ...
    萬頭권두안2025.01.15. 17:25
    3576
  • 24d95bf99fa1b68e988ac2fd4cb5599e_1736579208_4889.jpg
    가림토 문자 읽는 법과 우리역사의 진실고조선시대의 가림토 문자는 한글과 똑 같으며 지금도 인도의 구자라트 지역에서 사용하고 있다.이것은 한국, 인도, 수메르가 서로 교류하였다는 반증으로 그 때 이후에 가림토...
    萬頭권두안2025.01.10. 23:07
    3581
  • 526c6bf6ad61c25d09cecdc36a2fc2bb_1736149542_4717.jpg
    **“역설로의 진화”**라는 말은 언뜻 모순처럼 보이는 상황에서 진화적 과정과 결과를 설명할 때 사용됩니다. 이는 어떤 시스템이나 현상이 외형적으로 모순되거나 비합리적으로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생존, 적응, 혹은 ...
    萬頭권두안2025.01.05. 23:48
    3361
  • 80fa34a2644033e25c27b462fe57c8bc_1735443925_9704.jpg
    윤석열 대통령이 내란수괴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되고 국회에서 탄핵이 통과된 상황이라면,이는 대한민국 역사에서 전례 없는 헌정 위기로 평가될 것입니다. 이러한 사안을 바라보는 시각은 다양한 법적, 정치적, 사회적 관점...
    萬頭권두안2024.12.29. 12:48
    2805
  • 2fd8b82762da7a2baec8924ab28db8c3_1735172037_8477.png
     **수처작주 입처개진(隨處作主 立處皆眞)**이는 불교 선종(禪宗)의 가르침에서 나온 말로, 삶의 태도와 마음가짐을 강조하는 중요한 가르침입니다.의미▶ 수처작주(隨處作主)▷ 머무는 곳마다 ...
    萬頭권두안2024.12.26. 09:22
    3278
  • 즐거운 성탄을 맞이하시고, 마지막 남은 날들을 알차게 보내며 새해를 계획하여, 새해에 이루고자 하는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법무사 권두안 드림-캘리포니아 공인 법무사 권두안,JD(월~토/ 9:30 am ~ ...
    萬頭권두안2024.12.23. 09:09
    3220
  • 787d642ebbe5ac40110fa9ff6f8131bc_1734437690_8335.png
    한시(漢詩)를 써 보면 매 번(每番) 느낌이 다르다. 글자(문자-文字)라는 것은 참 묘(妙)한 것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桐千年老恒藏曲(동천년노항장곡) : 오동나무는 천년을 묵어도 제 곡조를 간직...
    萬頭권두안2024.12.17. 21:36
    2 5498
  • cfdcbb69a50d4ebee933ff3ebb17680c_1734310465_2122.jpg
    <하버드에서 만난 부처 - 소운스님 저>. 욕심없이 하루하루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이 부처였던 것이다'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지만' 아무것도 하지 말고 쉬자.'잠휴차거나하(暫休且去奈何)'할 제 쉬어...
    萬頭권두안2024.12.16. 10:54
    3261
  • 85222489d30d2673620844c212a5d149_1734068888_7045.jpg
    부시시비비(不時屎非庇) 부시시비비(不是是非非)"똥을 제 때에 덮지 못하면,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없다."*냄새가 진동을 하여 판단을 할수가 없기 때문이다.不 아닐 부時 때 시屎 똥 시非 아닐 비庇 덮을 비'시시비비(...
    萬頭권두안2024.12.13. 14:48
    3113
  • aaa23.jpg
    홀로 초연한 척하는 것은 정치에 무관심을 유발시키기 때문에 훗날 그 정치에 의해 문화적 활동이 침해를 받을 우려가 있다는 사실을 우린 기억해야 합니다. 정치에 무관심한 자가 받는 벌은 결국 나보다 못한 저...
    萬頭권두안2024.12.12. 12:45
    3092
  • gg.jpg
    방법은 늘 같은 방식이다.검찰에서 그 범위를 국가로 확대시켰을 뿐이다. 고전적이고 전통적인 수법으로 전해 내려온 검찰의 기술을 현재의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에 대입하여 적용하고 자신의 야망을 채우려고 젊은 목숨...
    萬頭권두안2024.12.12. 11:47
    3066
  • f6f034b41a994833752a629d27a7d4d4_1733678114_5908.jpg
    “오늘의 대한민국의 현재로 옮겨놓고 본다.”고진퓨ㅠㅠㅠㅠㅋ“꽃이 지기로서니바람을 탓하랴주렴 밖애 성긴 별이하나 둘 스러지고귀촉도 울음 뒤에머언 산이 다가서다”   -낙화,조지훈-  ...
    萬頭권두안2024.12.09. 02:15
    2875
  • e338d1dc091edee992c3b9f3bea3fce8_1733618620_3914.jpg
    "나는 길 잃은 철새를 보았네"어제 저녁부터 새벽까지 국회의 표결을 보면서 느낀 소회(所懷)는 참 안타깝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물론, 김건희의 특검과 윤석열 탄핵이 부결된에 대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이미 다...
    萬頭권두안2024.12.08. 09:43
    2958
  • boy2.jpg
    굥의 비상계엄령과 한강 작가의 5.18비극의 소설 "소년이 온다." 더이상은 1980년 5월 18일을 소환할 수 없다는 사실을 2024년 12월3일 밤과 새벽을 통하여 세상에 알렸다. 올해에 노벨문...
    萬頭권두안2024.12.06. 15:23
    3147
  • 75bdd24e1e901aa046ce7b7365665801_1733034111_6241.png
    노암 촘스키의 책 *미국이 진정으로 원하는 민주주의란 무엇인가?*는 미국의 외교정책과 민주주의에 관한 비판적인 분석을 담고 있습니다. 촘스키는 이 책에서 미국이 전 세계에 민주주의와 자유를 전파하려고 한다는 공식적인...
    萬頭권두안2024.12.01. 15:24
    3136
  • dawn.jpg
    심각하지 않을 정도로만 한 번 일독 해보길 권한다. 개인의 엉뚱한 생각 같기도 하고, 침팬지와 언어성, 사회성에 관해 살피는 가운데 난데없이 '진화론'까지 소환하게 되니 공부한 것이 부족해 자칫 다윈의 학문...
    萬頭권두안2024.11.23. 17:38
    1 4320
  • chim.jpg
    실상 침팬지란 대상을 두고 <언어성>을 논할 때, 그것이 언어학이란 전문영역이 아니라면 설득이나 이해를 구함에 있어 요구되는 논거를 따진다면 한 편의 논문 정도면 족하지 않을까 한다. 그렇다고 <원숭...
    萬頭권두안2024.11.15. 06:08
    1 4621
  • eb39064a0ddf60c96b9ec3780c0b7459_1731519605_7596.jpg
     인간을 다른 동물과 비교할 때 가장 두드러지게 다른 점 중의 하나가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생각·교육·문화 등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특징의 대부분이 언어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인간과 가장 ...
    萬頭권두안2024.11.14. 02:41
    1 4789
Copyright 2020-2024 © DUAN KWON j.d